"남궁민한테도 일침 당했던 김희철,,,,,,권은비에게 성희롱성 발언 도마 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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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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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41)의 발언이 또다시 대중의 입방아에 올랐다는데, 이번에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권은비에게 무례한 질문을 해 논란이 됐단다. 지난 12일 방송된 '아는형님'에서 김희철은 권은비에게 "어디가 자신 있느냐"고 질문했고, 권은비가 "얼굴"이라고 답했으나, 김희철은 이를 무시한 채 똑같은 질문을 이어갔단다. 당시 분위기와 김희철의 표정, 반복된 질문 방식은 '몸매'라는 답변을 유도하는 것처럼 비쳤다는데,,,,,몸매가 아니고, 슴가?라고 유도 한거 아녀??? 방송 이후 SNS에는 "굳이 그걸 반복적으로 묻는 이유가 뭔가", "여성 출연자 대상 저런 드립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부정적 반응이 이어졌다고 한다. 특히 여성 출연자의 등장 시 반복적으로 나오는 그의 '흡연 드립'은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었는데, 전혜빈, 소녀시대 써니, 솔빈 등 흡연과 관련 없는 여성 연예인들에게 흡연자 프레임을 씌우는 발언을 해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받았었다. 대중의 비판이 커지자 김희철은 "프로 불편러에게 찍혔다", "요즘은 드립 하나 치기도 어렵다"고 반응해 논란을 더 키우기도 했었다. 2017년 tvN 예능 '인생술집'에서도 그는 이시언에게 "여자 친구랑 동거했던 거 빼줘요?"라고 했고, 당황한 이시언을 대신해 남궁민이 "그게 재미없다고 하는 거야 내가"라며 일침을 날렸다. 이어 남궁민은 "오늘 처음 만나서 말 놓은 건 미안한데, 나는 이제 이런 식의 토크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일침했었단다. '아는 형님'이라는 포맷 특성상 반말과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유쾌함과 불쾌함의 경계를 오간다는 지적도 있지만, 같은 농담이라도 상황에 따라 성희롱성 발언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만큼, 출연진의 감각과 세심한 판단이 더욱 요구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