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이재명, '퐁당 빠질 만큼' 매력적,,,,,,,홍준표, 명태균 해명이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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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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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월 8일 홍준표 후보는 자신의 페리스북에 "이재명 지사의 기본 시리즈를 지적하면서,,,,,하기야 연애도 무상으로 하는분"이라며 '무상연애'를 들먹이며, 은근히 이재명 지사와 김부선씨의 스캔들을 암시하는 것으로,,,,,이에 지난 3월 10일 김부선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과 나의 관계는 사적 영역이어서, 정치로 끌어들이는것은 옳지 않다"며 "홍 의원께서 '무상연애' 이러면서 조롱할 일은 절대 아니다"라고 말 한바 있다. 김부선은 지난 4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서 "홍준표가 이재명과 내가 무상연애를 했다고 한다"며, "그분(이재명)은 제가 퐁당 빠질 만큼 매력 있었지만, 홍준표와 무상으로 데이트할 여배우는 죽었다 깨어나도 없을 것"이라고 일갈했다. 이어 "당신이 뭔데 여배우의 사생활에 관심을 가지냐"며 "그 입 다물어라. 명태균이나 해명해라. 당신한테 전혀 관심 없으니 이재명이 부러우면 부럽다고 솔직히 말하라"고 날을 세웠단다. 국민의힘 1차 B조 경성 토론회와 관련해서는 "한동훈 국힘 대선 경선 후보는 차분하게 말을 잘했다"고 평가했지만, "홍준표는 보수 얼굴에 똥칠하는 존재"라고 비판했다고 한다. 또 "홍준표가 '계엄은 한밤의 해프닝'이라고 해놓고, 토론회에선 교활하게 말을 바꿨다"며 "그래서 내가 '꼴통할배 홍준표'라고 실시간 댓글을 달았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이어 "어떤 여배우가 조건 없이 당신과 연애하겠냐"며 "'돼지 발정제'라고 말한 자신부터 돌아보라"고 꼬집으면서 "여배우 사생활에 관심있는 모습에 토악질이 나온다"고도 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