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 “윤상현 개XX, ‘내가 윤심이다’ ‘윤어게인 적통이다’ 이 지X”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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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7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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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가 공개한 김계리 변호사와 극우 유튜버 안정권씨 사이의 통화 녹취를 들어보면, 김 변호사는 강성 친윤계로 분류되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을 “개XX”라며 강하게 비판했단다. 윤 의원이 윤 전 대통령 지지를 표방하는 외곽 조직을 자신의 들러리처럼 세우는 데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추정된다는데, 김 변호사는 “윤상현이 ‘내가 윤심이다’, ‘윤어게인의 적통자다’ 이 지X 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고,,,서울의소리는 해당 통화가 언제 이뤄졌는지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다. 김 변호사는 특히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와 윤 의원의 공동주최로 열린 ‘자유민주주의와 청년의 미래를 위한 2030세대 토론회’에서 소모적으로 활용됐다며 분개 했단다. 특히 "앞에 2시간 동안 윤상현 이XXX (얘기하고) 이상하게 이영돈(PD)이 와서 XX놈이”라며 “애들은 30분밖에 얘기하지 못했지만 그 애들이 너무 똑똑해서 눈물, 콧물 흘리면서 울었다. 우린 체제 전쟁 중인데 얘네들을 그냥 죽일 수 없다는 게 윤 전 대통령의 생각이기도 하다”고 했단다. 김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의 40년 지기로 탄핵심판 변호인단으로 함께 활동했던 석동현 변호사에 대해서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는데, “국민변호인단은 배의철 변호사가 만든 거고, 석동현은 나이가 많기 때문에 단장을 세운 것뿐”이라며 “(국민변호인단) 출범식할 때 그 X 같은 XX가, XX놈이 배의철이 다 한 건데, 중요한 사람이 나오면 (석 변호사가) ‘이건 내가 해야지’, ‘저건 내가 해야지’ 했다”고 했다. 김 변호사는 정치권 밖의 윤 전 대통령 지지 세력을 규합해 세가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해 사견임을 전제로 “그 아이들(자유대학)을 시발점으로, 국민변호인단이 붙고, 일부 교회 세력이 붙고, 또 안정권이 붙고, 그라운드(C)가 붙어주고, 전한길이 붙고 이러면 수십만”이라며,,,,,“잘만 하면 어마어마한 숫자가 될 것이다. 그러면 국민의힘에서도 (윤 전) 대통령한테 함부로 못 할 것”이라고 말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