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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또 스토리 올렸다,,,,,,,임신 외면한 남친 문자 폭로 “찾아오지 마”

멜앤미 0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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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의 임신 고백은 결국 공개 경고장이었다는데, 지난 2일 초음파 사진과 함께 남자친구의 실명, 출신 학교, 직장 등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됐던 서민재가, 이번엔 직접적인 문자 대화 내용을 스토리에 추가 게시했단다. 그녀는 이 메시지를 통해 남자친구가 연락을 피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점점 격해지는 감정을 드러냈는데, 공개된 메시지에는 "연락 좀 줘..", "계속 피할 거지..", "제발 연락 좀 받아줘"와 같은 내용이 연달아 이어졌다. 이후 남자친구에게 직접 찾아가겠다는 말과 함께 "날 좀 살려줘"라고 호소했으나, 임신한 서민재는 끝내 남자친구로부터 "이렇게 찾아오지 말아줘"라는 짧은 답변만 받았다고 한다. 처음에는 많은 이들이 그녀의 게시물을 '임신 발표' 혹은 '결혼 예고'로 받아들였지만,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폭로의 수위를 높이면서 분위기는 급변했다. 커뮤니티에서는 "처음엔 축하하려다 지금은 걱정된다"는 반응부터, "신상 공개는 경고 수준이 아니라 사실상 보복"이라는 비판도 쏟아졌단다. 이번 추가 공개로 인해, 서민재가 지난 게시물에 남긴 신상 정보의 맥락이 더 뚜렷해졌다는데, 이 모든 정보 공개가 단순 감정이 아닌 명확한 경고, 혹은 공론화를 통한 '책임 촉구'였다는 해석이 힘을 얻고 있단다. 서민재의 폭로가 확산되면서 온라인 여론도 둘로 갈렸다는데 "임신은 혼자 한 게 아닌데 왜 여자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 "책임 안 지는 남자에게 신상 공개라도 해야 반응 오는 현실이 더 문제"라는 옹호도 있는 반면,,,,,"감정적으로 폭주하는 건 위험하다", "개인의 신상을 이렇게 노출하는 건 법적으로 문제 소지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고 한다. 특히 서민재가 과거 마약 사건으로 실형을 받았던 전력이 있는 만큼, 그녀의 행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고, 몇몇 커뮤니티에서는 "또 극단적인 행동을 할까봐 걱정된다"는 말까지 나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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