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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남자친구 정 씨 입장문 “임신 통보 후 연락 두절? 허위,,,,,,난 폭행 피해자”

멜앤미 0 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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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 정 모씨의 얼굴과 개인정보를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밝힌 가운데, 정씨 측이 직접 해명에 나섰단다. 정씨의 법률대리인은 “정 모씨는 임신 사실을 통보받은 뒤 연락을 끊은 적이 없다. 오히려 이후에도 계속 연락하며 향후 계획에 대해 대화했고, 부모에게도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은우는 문자 메시지 내용을 포함한 SNS 게시물로 “임신 통보 이후 연락이 끊겼다”는 취지의 주장을 이어왔으나, 정씨 측은 이와 달리 서은우가 허위 내용을 유포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입장문에 따르면 서은우는 4월 29일부터 사실과 다른 내용을 추궁하며 수십 차례 전화를 걸었고, 다음 날에는 정씨의 집까지 찾아와 차량 경적을 5분간 울렸다고. 나아가 정씨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놓고 나가지 못하게 감금한 뒤, 신체적 폭행까지 가했다고 주장하면서, 정씨 측은 “이 모든 상황을 고려해 서은우에게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고 강조했단다. 현재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 모씨에 대한 명예훼손성 발언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도 병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서은우와 정 모씨 양측 주장을 두고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는데, 일부 네티즌은 “정 씨가 무책임하게 도망친 것 아니냐”는 입장을 고수하는 반면,,,,,또 다른 의견에서는 “서민재(서은우)의 게시물이 선을 넘었다”며 정 씨 측 입장에 힘을 실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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