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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중2 겨울방학 김수현과 첫 성관계 당했다”,,,,,,,가세연 녹취 공개 파장

멜앤미 0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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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유족 측이 7일 공개한 생전 녹취록 내용은 충격을 안겼는데, 해당 녹취는 김새론이 사망하기 한 달 전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제보자와 만나 나눈 대화 중 일부로, 김새론이 김수현과의 과거 관계에 대해 직접 밝힌 것이란다. 녹취에서 김새론은 “수현 오빠랑 사귀었어요. 중학교 때부터 사귀다가 대학교 가고 헤어졌어요”라고 말했고, 이어 “이 새끼가 지랑 하면서 찍은 사진을 나한테 보내줬다. 그 짓 하는 사진을. 지랑 잔 아이돌은 미역 냄새 난다고, 미역으로 저장했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녹취 속 김새론의 발언 중 가장 파장이 큰 대목은 김수현과의 성관계 시점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그녀는 “그 새끼랑 처음 한 게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였다”고 말했고,,,,,당시 그녀는 명백한 미성년자였으며, 이는 현행 아동복지법상 ‘성적 학대’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김새론은 “지금 생각하면 당했다고 해야 하나. 다들 똑같은 반응이다. 제가 미친년이라고. 왜 가만두냐고 한다”며 극심한 정신적 고통과 자책을 드러냈다는데, 단순한 연애 고백 수준을 넘어서, 명백한 피해 고백으로 보이는 지점이다. 특히 김수현이 보냈다는 성행위 사진과 '미역'이라는 저장 이름은 일반적인 연인 간 행동이라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유족 측은 이를 '성적 조롱'과 '모욕적 행위'로 해석하며, 김새론이 사망 전까지도 수치심에 시달렸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이 공개한 故 김새론과의 녹취파일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조작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해당 파일을 전달한 제보자가 사기 행각을 벌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가세연의 행위가 명예훼손, 스토킹, 사이버 성범죄 등 중대한 범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 또한 이러한 행위가 AI를 이용한 신종 범죄로, 김수현의 인격을 말살하려는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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