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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비판' 이어지자 입장 바꾼 법원,,,,,,,윤, 다음 주 재판 '지상 출석'

멜앤미 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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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윤석열 전 대통령은 두 차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출석했지만, 법정 내 모습이 두 번째 공판부터 공개됐을 뿐 법원 현관에서 들어가는 모습은 전혀 볼 수 없었다. 경호처 요청에 따라 법원이 지하 통로 이용을 허가했기 때문으로, 수갑 찬 모습이 공개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 호송차에 내리던 장면이 찍힌 이명박 전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 사례들에 비춰봐도 전례 없는 '편의 제공'이었다. 법원은 "청사 방호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지만, 특혜란 비판은 이어졌고,,,,,그리고 법원은 오는 12일 예정된 세 번째 공판 당일, 지상 출입구를 통해 출입하도록 한다고 밝혔단다. 공식적으로 윤 전 대통령에게 편의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법원은 "지난 공판 때 청사 주변 상황 등을 토대로 서울고법, 중앙지법 관계자 등의 간담회에서 논의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했단다. 그동안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 나올 때, 법원 주변 상황을 살폈는데 돌발 상황이 생길 가능성이 낮아졌다 판단한 것이란다. 다만, 법원은 많은 사람들이 몰릴 가능성에 대비해 이번 주 금요일 밤 8시부터 12일 자정까지 일반 차량 통행을 금지하고, 출입구를 막을 예정이라고 한다. 법원은 윤 전 대통령이 들어올 때 언론의 취재가 가능하도록 포토라인 설치도 협조하기로 했는데, 파면 이후 마이크 앞에서 처음으로 언론의 질문을 받을 수도 있다는데,,,,,쇼를 한다 쇼를 해,,,,,법원이 언제부터 이렇게 윤석열 윤석열 했는지, 왜 그리 안절부절 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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