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참사',,,,국회 이XX들,,,정치왜이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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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4 01:49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
‘준비 안 된’ 외교 역량을 윤석열 대통령이 두 번째 해외순방에서도 그대로 드러냈다.영국 런던에선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조문을 하지 못했고,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있는 행사장을 찾아가 “흔쾌히 합의됐다”고 했는데 한-일 정상회담은 비공개로 진행하였다. 미국 대통령과의 회동은 ‘48초’에 그쳤는데, 미국의 한국 전기자동차 보조금 차별 문제 등을 논의하기에 48초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국내에선 영빈관 신축 예산 논란이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 관련 뉴스가 이어지는 가운데 있었습니다. 영빈관을 신축하는 예산으로 878억 원을 편성한 사실이 알려지자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 공식 발표가 나오고, '예산 낭비'라는 비판이 일자, 하루 만에 영빈관 신축 계획을 전면 철회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영빈관 신축 예산 편성 사실을 한덕수 총리는 “몰랐다”고 답해 논란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내뱉은 발언이 '글로벌 펀드 제7차 재정공약 회의'에 참석한 뒤 회의장을 빠져나오면서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국회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이 쪽팔려서 어떡하나"라고 윤 대통령이 말하는데요. 대통령의 발언속에 비속어가 섞여있어 논란이 거세지자 해당 발언이 미국이 아닌 한국 국회 야당을 향해 말한 것이라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해명했고, 또 "''바이든' 아닌 '날리면'이라고, 발언을 왜곡해 또 다른 논란의 불씨를 남기는 해명을 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조문 취소와 예산안에 추가됐다 철회된 총리도 모르는 영빈관 신축 계획, 그리고 대통령의 비속어까지, 미숙한 국정운영과 대통령의 불안한 외교 행보등이 해프닝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