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한국 대놓고 조롱 "휴일이라 네 자릿 수 달성했네",,,,,,,,중국-일본전 관중 '1661명'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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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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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중국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 경기를 찾은 공식 관중 수는 1661명에 불과했고, 지난 8일 홍콩전 관객 수는 687명에 불과했다. 일본과 중국의 경기에서 관중 수가 간신히 1000명을 넘기자 일본 축구 팬들이 동아시안컵 존재의의에 물음표를 던진것인데 "놀라울 정도로 관중석이 텅텅 비었다", "역시 해외파가 아니면 안 모이는 건가", "관객이 없으면 흥행이 안 되나?", "관중이 없으면 흥행도 시설 유지도 안 되는 거 아닌가?" 등의 글을 쓴 것으로 알려졌단다. 일본 매체는 "홍콩전도 687명이라는 충격적일 정도로 저조한 관중 수가 화제가 됐는데 이날도 빈자리가 꽤 눈에 띄었고, 주말인 게 영향을 미쳤는지 겨우 네 자릿수 관중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조롱했단다. 실제로 대회 존재에 대해서도 "시기도 나쁘다. 여름에 국제 대회도 아니고, 월드컵도 아니고, 올림픽도 아닌 대회를 누가 보러 갈까. 미디어 노출도 적고, 1661이라는 숫자는 필연의 필연이다. 컨텐츠의 매력 부족, 지리적 단점, 마케팅 전략의 누락 등 맞물렸다"고 보인다. 이런 대회를 왜 하는걸까? 한국도 일본도 정예 멤버를 구성할 수 없고, 중국과 홍콩은 그런 두 나라의 들러리인데, 이런 4개국의 경기를 보고 싶을까?,,,,,대회자체의 존재의의, 가치, 낮은 인지도 등 문제가 많으며, 클럽월드컵조차 관중 몰이에 실패하고 있고, 이건 4개국 중 어디에서 해도 마찬가지로 보러 오는 관중은 적은 것이다. 한국과 일본전에는 관중이 그나마 좀 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