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가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유주택자 간의 자산 격차!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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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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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평)당 시세 1억원 초과는 '초고가'를 가르는 주요 기준으로, 단지별 3.3㎡당 시세 통계는 'KB부동산'에서 제공하고 있는데, 매달 '1억원 초과 클럽' 가입 단지가 하나 둘 새롭게 생겨나고 있단다. 특히 지난 6월에 대거 늘어난 것으로, 양극화가 점점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는 의미인데,,,,,유주택자 간의 자산 격차도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KB부동산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6월 기준으로 3.3㎡당 1억원 초과 아파트는 총 76개 단지로, 올 1월까지만 해도 34개 단지에 불과 했는데,,,몇 개월새 2배 가량 늘어난 것이라고 한다. 1억원 초과 클럽은 강남 2구에 집중돼 있다는데 강남구 46개 단지, 서초구 25개 단지 등 71개 단지에 이르는데,,,압구정동 현대 아파트는 거의 모든 단지가 1억원을 넘어섰다고. 눈길을 끄는 것은 6월 기준으로 노원구에서 가장 비싼 단지는 중계동 ‘청구3차’ 아파트로 3.3㎡당 3791만원인데,,,,,강남서 가장 비싼 단지는 압구정동 ‘현대14차’로 2억원에 육박한 1억9717만원이어서, 노원구 5채를 팔아야 간신히 압구정 아파트 한 채를 구입할 수 있는 셈이란다. 현재 강남구와 노원구 간의 집값 격차는 갈수록 벌어지면서 간극이 커지고 있는데, 소득격차는 크게 안 벌어졌는데,,,,,일자리, 교육여건, 입지 등 여러 요인들이 이같은 격차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자산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수백배 차이가 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