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출연료 5억, 그냥 소문인 줄 알았더니” 결국 싹쓸이 넷플릭스→이쯤되면 ‘한플릭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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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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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소문이 아닌데, 주연 배우 회당 출연료만 3억~5억원을 주며 한국 인기 콘텐츠를 싹쓸이한 넷플릭스가 올 2분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징어게임’, ‘폭싹 속았수다’ 등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 덕에 얻는 성과를 고려하면, 수억대 회당 출연료가 전혀 아깝지 않다는 평가란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올해 2분기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5.9% 증가한 110억7900만 달러(한화 약 15조4400억 원)였으며, 영업이익은 무려 45% 증가한 37억7000만 달러(한화 약 5조2489억 원)에 달했다. 이에 따라 넷플릭스 올해 매출은 최대 452억 달러(한화 약 62조9319억 원)로 전망되고, 이는 지난해 한국의 전체 방송사업매출(18조8042억 원)의 3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 정도면 넷플릭스 이름을 한(한국)플렉스로 바꿔도 될 정도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라는데,,,회당 출연료 3억-5억은 머 그냥 껌값이다. 반면 자금력에서 밀리는 토종 OTT, 방송사는 사면초가에 몰렸다는데, 넷플릭스로 인한 폭등한 제작비를 감당하지 못해 콘텐츠 제작 편수를 줄이고 있다. 특히 방송사들은 넷플릭스에 콘텐츠를 공급하며, 종속화 되고 있는 양상이란다. 그런데 이러한 사상초유의 실적에도 넷플릭스가 정작 국내에서 내는 세금은 쥐꼬리인 것으로 나타났다는데,,,,,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는 지난해 고작 13억원의 법인세를 냈고, 넷플릭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39억원을 내는 등 ‘구독 멤버십 수익’을 미국 본사에 이전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최소화하고 있단다. 이런 시부얼것들을 봤나!!! 하는짓이 개 양아치들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