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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8개월도 안 됐는데",,,,,,,,제주항공 영상에 비난 폭주

멜앤미 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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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자사 공식 계정에 올린 한 숏폼 영상이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에 휘말리고 있다는데, 문제의 영상은 지난 11일 제주항공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된 '앙칼진 승무원'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되자 여론은 엇갈렸다는데, 비판하는 네티즌들은 "유가족 보기에 너무 원통하다", "사고 난 지 이제 반년 지났다. 유해 수습과 신원 확인이 얼마 전 끝난 걸로 아는데 적절치 않다", "유가족들 진상규명 기다리느라 장례한지 얼마 안된걸로 알고있다. 본인 또는 가족이 사고당하고 이런 영상 본다면 불쾌하지 않겠냐", "자숙 기간을 최소 1년은 가져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옹호하는 네티즌들은 "승무원들이 사고를 냈냐 부기장이 사고를 냈냐 그냥 지나간건 마음속으로만 기억하면 된다", "아니 승무원들 정신차리라는 분들 승무원들이 잘못한게 아닌데 왜 그러냐"고 반박을 했단다. 이런 가운데, 제주항공 참사를 둘러싼 원인 조사도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데,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최근 제주항공 7C2216편 사고에 대해 조류 충돌 후 조종사가 실수로 작동 가능한 엔진을 껐을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한다. 결국 조종사가 이 작동 가능했던 엔진까지 정지시켰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랜딩기어 작동 실패와 동체착륙 시 폭발의 직접적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단다. 결국 조종사의 잘못으로 몰아 가는구나!!! 항공기의 결함이나, 로컬라이저의 위치 및 잘못된 시공은 그냥 슬쩍 넘기기로 한 모양이다!!! 사조위가 국토부 산하 조직이라 방위각 시설 둔덕 문제에 대해 제대로 된 경고 조치를 못하쟎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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