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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1강 된' 한화 정말 우승 각인가,,,,,,,,류현진도 설렌단다

멜앤미 0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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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72구 호투를 펼치며 5월 3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51일 만에 시즌 6승(4패)째를 올렸고, 팀의 10-0 완승 및 9연승을 이끈 에이스의 호투였다. 경기 후 류현진은 “팀이 연승 중이었는데 내가 연승을 안 끊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 연승을 다음 주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선수들끼리 준비를 잘해야 한다”라고 승리 소감을 남겼단다.5회까지 투구수가 72개에 불과했던 류현진은 왜 6회에는 안 올라왔을까? 그는 “더 던질 수 있었는데 후반기 첫 등판이었고, 그 전에 엔트리에서 빠져 있었기 때문에 좋은 투구수였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지금은 이닝, 투구수에 집착하기보다 팀이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5이닝을 목표로 준비했는데 잘 맞아떨어졌다”라고 설명했다. 김경문 감독, 주장 채은성은 고공비행 중인 한화 선수들에게 자만과 방심은 금물이라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주입하고 있는데, 우주의 기운도 돕는다는 한화의 독주에 정규리그가 반환점을 넘어 후반기로 접어든 점을 감안하면 한화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은데, 지금 분위기라면 시즌 끝까지 순위표 맨 위를 지킬 가능성이 크단다. 최근 한화는 모든 것이 잘 맞아 떨어진다는데 ‘외국인 원투펀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가 역대급 활약을 펼치고 있고, ‘토종에이스’ 류현진과 문동주도 제 몫을 해주고 있으며, 리그 최고의 마무리로 자리매김한 김서현을 비롯해 구원투수들도 연일 호투하는 중이다. 방망이도 연일 불을 뿜고 있다는데, 한화 타선은 7월 팀타율 1위(0.313), 팀홈런 1위(16개), 팀타점 1위(73개)로 채은성, 노시환, 하주석 등 중심타자들이 매 경기 맹타를 휘두르고 있단다. 아이고 만년 꼴찌 한화가 도대체 이게 말이 돼나,,,,,우얀일이고,,,,,이런 일도 일어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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