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자진사퇴 "이재명 대통령께 죄송",,,,,,소수정당은 "환영한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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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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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갑질 의혹이 불거졌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잘해 보고 싶었지만 여기까지였던 것 같다"며 23일 후보직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단다. 강 후보자는 "그동안 저로 인해 마음 아프셨을 국민께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 저를 믿어주시고 기회를 주셨던 이재명 대통령님께도 한없이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했다. 이날 강 후보자의 자진사퇴 메시지는 여당 의원들 가운데 처음으로 자진 사퇴 결단을 촉구한 박찬대 민주당 대표 후보의 메시지가 나온 지 17분 만에 나왔단다. 박 후보는 "내란의 밤 사선을 함께 넘었던 동지로서 아프지만 누군가는 말해야 하기에 나선다"며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 어렵고 힘들지만 결정해야 한다. 강 후보자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했었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은 “원만한 국정운영을 위해 이제라도 결단을 내려 다행”이라며 “다음 장관 후보자는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추고, 도덕성과 자질을 겸비한 인물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진보당 홍성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사회 대개혁의 요구에 여가부가 제대로 부응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며 “주권자의 높은 기대에 맞게 대통령실은 인사시스템을 더 책임 있게 정비해야 한다”고 했다. 아무래도 보좌진 갑질부터 병원 갑질, 지역구 민원 갑질, 거짓 해명 등까지 논란이 일파만파 번지면서 여론이 등을 돌린 것이 자진사퇴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아이구야 대통령실만 죽어났네,,,,,또 인선 밤샘 작업을 해서,,,이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서,,,아이구야 제대로 된, 말 안 나오는 사람 뽑기 힘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