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연기력 논란",,,,,,,지수, '전독시' 5분 출연에도 혹평 쏟아진 이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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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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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JTBC 드라마 '설강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 그는, 이후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뉴토피아', 그리고 23일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까지 연이어 출연작을 이어가고 있다. '설강화'에서 지수는 당시 역사 왜곡 논란과 함께, 부정확한 발음과 어색한 표정, 발성 등 기본기 부족이 지적되며 연기력 논란이 동시에 불거졌다. 이후 출연한 '뉴토피아'에서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는데, 시청자들은 지수의 억양이 코믹 연기로 유명한 배우 지예은과 유사하다고 지적하며, 감정 몰입을 방해한다는 반응을 보였었다. 이번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도 지수의 연기는 다시 한번 비판의 도마에 올랐는데, 극 중 이민호가 연기한 유중혁을 따르는 고등학생 이지혜 역을 맡아, 중반부에 약 5분간 등장하지만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어색한 대사 전달과 미흡한 감정 표현이 지적됐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혀 짧은 듯한 발음과 어색한 억양이 극의 몰입을 방해한다", "지예은의 SNL 억양 같아 웃음이 난다", "감정선이 얕고 대사를 읊조리는 느낌"이라는 반응들이 대표적이다. 이민호, 안효섭 등 연기 경험이 풍부한 배우들과 함께한 이번 작품에서 이러한 미숙함은 더욱 도드라졌다는 평가도 이어진다. 그럼에도 지수가 주요 작품에 연이어 캐스팅되는 이유는 글로벌 팬덤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화제성과 인지도란다. 김병우 감독은 "지수 아니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수 있는 캐릭터"라며, 대중 인지도를 고려한 전략적 캐스팅임을 밝혔다. 실제로 '전독시' 예고편에는 해외 팬들의 댓글이 다수를 차지하며 지수의 글로벌 주목도를 입증하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