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돌 던져라" VS 與 "빵이나 드셔라",,,,,,,'휴가 반려' 닷새만에 재격돌
멜앤미
0
1228
2025.07.28 03:50
![]()
앞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이달 25~31일 휴가를 사용하겠다고 지난 18일 대통령실에 상신했지만 22일 반려됐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당시 공지를 통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재난 대응 심각 단계에서 재난 방송 콘트롤타워인 방통위원장의 휴가 신청은 부적절하다고 봐 이를 반려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 위원장은 "휴가 신청과 휴가 실행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장관급의 휴가 신청은 실행 일주일 전에 하게 돼 있고 만약 휴가 실시 전 23일이나 24일 폭우가 쏟아지는 등 자연재해나 비상 상황이 발생한다면 휴가 실시는 당연히 없던 일이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 "경찰, 공수처 등에 고발된 사건들이 적지 않아 정작 휴가를 실시하더라도 집에서 보낼 예정"이었다며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당장 뛰어나올 것이라고도 (간부들에게) 알려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2003년 이라크 전쟁 발발 당시 네 살 딸을 두고 전쟁 취재를 간 경험을 언급하며 "대의를 위해 목숨을 걸어봤던 전력이 있는 사람들만 나에게 돌을 던지라"고 글을 마쳤단다.이에 민주당 박창진 상근부대변인은 "공직을 수행한다는 책임감이나 사명감은 조금도 찾을 수 없고, 공직을 이용해 자기 정치만 하고 있다"며 "방송통신위원회 기능을 상실하도록 만들고 그 책임을 새 정부에 덮어 씌우겠다니 참으로 후안무치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의에 목숨 걸어본 자만 자신에게 돌을 던지라는 강변에 "자신을 핍박받는 선지자로 여긴다면 자의식 과잉"이라고 비판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의원은 "휴가나 조퇴는 무슨, 그냥 사퇴하고 빵 드시며 푹 쉬시라"고 직격했고, 과방위 여당 간사인 김현 의원은 "재난 기간에 휴가 신청하는 이진숙 같은 공직자는 필요 없다는 것이 국민의 대의"라고 했으며, 노종면 의원은 "빵에 목숨 걸어 본 사람답다"고 비난했다는데,,,,,여러 비판 글에 '빵'이 등장한 것은 이 위원장이 대전MBC 사장 시절 법인카드로 빵을 구매했다는 의혹을 상기시키려는 것으로 해석된단다. 빵에 목숨 걸어 본자만 돌을 던져라 ㅋ ㅋ ㅋ 말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