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하다 했더니” 1000만 기대→고작 89만명 ‘낭패’,,,,,,,결국 넷플릭스로 간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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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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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영화 규모로는 최고 수준인 제작비 300억원이 투입된 올여름 1000만 기대작 ‘전지적 독자 시점’이 흥행에 빨간불이 커졌다는데, 개봉 10일 차 누적 관객이 100만명에도 못 미친단다. 결국 ‘전지적 독자 시점’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갈 것으로 보인다는데, 흥행에 실패한 영화들이 줄줄이 넷플릭스에 줄을 서고 있는 이유는 ‘손익분기점’이라도 맞춰 보려는 고육책이다. OTT는 극장에서 성과를 내지 못한 작품을 확보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지만, 결국 극장과 OTT 간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반 관객은 극장에서 개봉 직후 영화를 보지 않더라도 한두 달 내로 OTT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굳이 영화관에 방문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전지적 독자 시점’은 개봉 10일차 누적 관객수 89만명으로 갈수록 관객수가 크게 줄고 있는데, 300억 투자에 손익 분기점은 600만명이어서, 이대로 가면 적자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무엇보다 관람객의 혹평에다, 원작 팬들 사이에서의 실망감 어린 악평이 겹치면서,,,,,폭망한 수준이다!!! 여기에다 영화관을 찾지않는 기본적인 심리가 작용한거 같은데, OTT 월 구독료가 영화 한 편 티켓값과 비슷한것을 따져 봤을때, 영화관 한번 가면 영화표 및 간식 비용을 합쳐 1인당 평균 3만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이럴 바에는 집에서 넷플릭스를 마음껏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