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넘어 전 세계 ‘단, 6명!’ 손흥민 ‘모두가 사랑하는 선수’,,,,,,,“누구도 그를 미워하지 않는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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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04:01

글로벌 스포츠 매체 ‘스포츠키다’는 지난 3일 “모두에게 사랑받고 아무도 싫어하지 않는 선수”를 선정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는데, 총 6명의 이름이 올랐고,,,,,토니 크로스, 은콜로 캉테, 자말 무시알라, 마르코 로이스, 크리스티안 에릭센, 마지막으로 손흥민이 선택됐단다. 팬들의 반응은 갈렸다는데 “크로스는 안티가 많다”, “무시알라는 모두가 사랑하는 선수는 아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이름도 있어야 한다” 등의 호불호가 갈렸으나,,,,,손흥민이 선정된 것에 이의를 제기한 반응은 찾기 힘들었다고 한다. 최근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치고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했고, 수많은 축구 관계자들이 작별인사와 함께 그의 헌신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히샬리송, 크리스티안 로메로, 제임스 매디슨, 페드로 포로 등 토트넘 동료들은 공통적으로 손흥민의 헌신에 감사함을 밝히며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인정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또한 지난 2일 손흥민이 토트넘과 작별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한국 공격수인 그는 PL 사상 그 어떤 아시아 선수보다도 많은 경기(333G)를 뛰었다. 또 127득점, 71도움을 기록했는데, 지난 10시즌 동안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선수로, 리그 전체를 통틀어 이 기간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전설적인 선수”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단다. 토트넘 내부에서는 손흥민의 이런 업적에 많은 팬이 그가 정말 팀을 떠나면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며 ”이를 어디에 세워야 하는지가 새로운 논점“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