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 먹고 일본 여행 갔는데,,,,,,찜통 한국은 양반? 41.8도 가마솥 폭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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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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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가 몰려온 한국은 차라리 양반이라는데, 일본 열도는 펄펄 끓는 가마솥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NHK에 따르면 5일 혼슈 중부 군마현 이세사키시의 최고기온이 41.8도로 관측돼면서 종전 최고 기록인 올해 7월 30일 효고현 단바시의 41.2도를 넘어섰고, 일본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이란다. 군마현 기류시의 기온도 41.2도까지 올랐고, 사이타마현 하토야마마치 41.4도, 도쿄도 오메시 40.4도 등 수도권을 비롯한 간토 지역을 중심으로 40도를 돌파한 곳이 많았단다.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열사병 등으로 쓰러지는 환자들도 속출하고 있다는데, 도쿄에서는 지난 6~7월 열사병 의심 사례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56명이나 발생했단다. 이들 중 70대가 26명으로 가장 많았고, 80대와 60대가 각각 16명, 10명으로 고령층에서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다고. NHK는 “경험한 적이 없는 위험한 더위에 우려가 있다”며 열사병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단다. 일본에는 또 그게 심해요, 후덥지근한 더위때문에 끈적끈적해지는 살갖때문에 더 짜증나요!!! 그래서 목욕 문화가 발달한건데,,,정말 습하고 더운 폭염,,,짜증 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