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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조사 하루만에 김건희 구속영장 청구,,,,,,,,尹체포는 또 불발

멜앤미 0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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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특검은 오후 1시 21분 김건희 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죄명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알선 수재란다. 세 혐의는 각각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정치브로커 명태균씨 공천개입 의혹, 건진법사를 통한 통일교 측의 청탁 의혹 관련 혐의인데 세 가지 의혹은 모두 소환 조사에서 다뤄진 부분이라고. 특검은 구속영장을 청구하게 된 배경에 대해선 "법에 적시된 청구 요건을 충족했다"는데, 아무래도 조사에서 모르쇠로 일관하며 모든 혐의를 부인한게 요인인것 같다.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12일, 그러니까 다음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에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단다. 우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서 김씨는 "주가조작을 알지 못했다"며 "주가조작에 대한 얘기를 나눈 적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를 통해 국민의힘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도 부인했다. 그리고 건진법사 전씨를 통해 통일교 측으로부터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도, 김씨 측은 "샤넬 가방이나 다이아몬드 목걸이 같은 건 받은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씨가 혐의 사실을 모두 부인한만큼, 특검은 증거인멸 우려가 크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보인단다. 7일 특검팀이 구치소에 수감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을 재집행했는데, 이번에도 실패햇다는데, 이번에는 기동순찰팀 등이 동원돼 윤 전 대통령을 강제로 끌고오려 했지만, 여전히 격렬하게 저항하면서 무산됐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윤 전 대통령의 행동이 부인의 구속심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거란 전망이라는데, 의혹 중 상당수는 윤 전 대통령 조사가 필요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공관위에 김영선 전 의원 공천을 밀어붙인 당사자로 지목된 인물이 바로 윤 전 대통령이고, 또 통일교가 건진법사를 통해 대통령 부인에게 청탁을 하여 현안 해결해줄 수 있는 실질적 힘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기 때문이어서다. 특검은 두 사람이 부부 관계인 데다가 변호인도 일부 공유하는 상황임을 고려했을 때 말맞추기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니 구치소에서 규율을 어기면 대응하는 '구치소 안의 기동타격대'로 그야말로 정예 요원인데도, 전직 대통령이 '생 몸부림'을 치는 바람에, 철수할 수밖에 없었다는게 말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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