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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서동주, 화장실 문 없는 신혼집,,,,,,,샤워도 대변도 오픈 '경악'

멜앤미 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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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서동주는 유튜브 '서동주의 '또.도.동'에서 신혼집을 주택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저희가 얼마 전에 EBS '건축탐구집'에 같이 출연했고, 그때 나온 방송을 보면서 리뷰를 해보면 재밌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하면서 "집을 발리 스타일로 꾸미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완전 여름휴가 느낌으로 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한국은 사계절이 있는 나라다 보니까 쉽지 않아서, 결국 변형이 됐지만, 그래도 우드가 많아서 발리 느낌이 난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발리 어느 호텔에서 가운데로 뚫려있는 화장실을 봤다"며 "샤워실도 문이 없고, 변기 쪽도 문이 없다. 공사하시는 분은 '분명히 나중에 후회한다'라고 계속 안 해주려고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단다. 서동주의 남편은 "저도 처음에 상상이 안 됐다. 화장실 볼일 볼 때나 샤워할 때 문이 없는 게 익숙하지 않다"라고 털어놨다고. 이를 듣던 서동주는 "신랑은 문이 있는 화장실을 쓴다. 저만 개방형 화장실을 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는데,,,,,개방형 화장실은 화이트톤으로 꾸며져 있으며 두꺼운 벽으로 샤워실, 세면대, 변기 세군대로 나눠져 있다(위 사진). 그러면 똥쌀때 얼굴인상쓰면서 힘주어 밀어내는 민망함에, 똥나올때 나는 소리까지, 꽤 민망한 부분들이 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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