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연설장 ‘아수라장’ 만든 전한길,,,,,“야 당 지지율 16%로 떨어진 거 너 때문이잖아 인마”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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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03:44

8일 열린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첫 합동연설회에서 전한길 씨가 연단에 기습적으로 올라 “배신자”를 크게 외치거나 연설회 내내 돌발 행동을 이어가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단다. 전씨는 이날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연설회에 '전한길뉴스' 발행인 자격으로 연설회장 내 기자석에 착석해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이어갔다고. 그는 “국민의힘 채널에 비해서 전한길뉴스 채널에 시청자들이 관심이 더 많다”며 “오늘이 지나고 나면 당대표, 최고위원은 (기사에) 안 나온다. 전국 뉴스에 전한길이만 나올 것”이라며 세를 과시하기도 했단다. 특히 전씨는 반탄파 후보 연설 때는 손뼉을 치며 “잘한다”고 외쳤고, 찬탄파 후보가 나왔을 때는 “배신자”라고 외치며 비난했다고 한다. 개혁 성향인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자 연설 중 “계엄을 옹호할 수 없다”는 발언이 나오자 전씨는 기자석을 떠나 청중석 앞 연단에 올라 당원들에게 ‘배신자’ 연호를 주도하기 시작했고,,,,,전씨의 행동을 비난하때는 "전당대회 조용히 보고 가려 했드만(했더니만) 전한길이를 대놓고 긁네", "씨X", "제정신이 아이지(아니지)", "내가 가만히 있을 거 같아?"라는 등의 반응도 보였단다. 찬탄파인 조경태 후보 연설 때 "야 (당 지지율) 16%로 떨어진 거 너 때문이잖아 인마. 안에서 내부 총질하니까 떨어지지. 윤석열이 때문에 떨어진 게 아니지. 민주당 가라. 조경태 민주당 가"라고 말했다고. 이외에도 특정 후보가 연단에 오를 때마다 유튜브 라이브방송 시청자에게 “뽑아줄까”라 물으며 소통하기도 했다고. 이에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긴급 지시 사항을 통해 "축제의 장이 돼야 할 전당대회를 분열과 갈등의 장으로 만든 데 대해 엄중 경고한다"며 전당대회 출입 금지 조치를 내렸고,,,,,이에 반발한 전씨는 "언론인으로 (전당대회) 입장 자격이 있다"며 "만약 금지한다면 언론탄압이 될 것"이라고 했단다. 우와 지입으로 언론탄압이라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