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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차은우, 뷔 아니면 안 본다" '케데헌' 실사화 논쟁 활활

멜앤미 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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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자 더 랩(TheWrap) 보도에서는 넷플릭스가 두 편의 애니메이션 속편, 실사 리메이크, TV 시리즈, 무대 뮤지컬 등 다양한 확장 아이디어를 검토했다고 전해졌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실사화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다는데, 실사화에 반가움을 드러내는 팬들도 있었지만 반대 의견도 많았단다. 애니메이션 특유의 화려한 그림체와 음악 감성을 실사로 재현하기는 어렵다는 지적과 함께 독특한 스타일이 줄어들면 원작의 매력이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내비쳤다. 또 단순히 영상을 실사로 바꾸는 문제를 넘어 ‘K팝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도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제니, 차은우, 뷔 같은 인기 아티스트가 캐스팅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반응도 나왔다고.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이를 실사 영화로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지만 최근 할리우드 리포터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현재 실사 영화 계획은 없고,,,,,대신 넷플릭스는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조정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상황과는 반대로, 오세훈 서울시장은 케데헌 덕분에 서울시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며 ‘케데헌 시즌2’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는데, 실화가 아니라 애니2이겠지!!! 오시장은 케데헌에 대해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운 작품’이라며, 케데헌에 나온 북촌 한옥마을, 남산공원, 지하철역, 라면, 김밥 등 서울 곳곳을 보여준 장면들을 보며 “너무너무 고맙다는 느낌이 몰려왔다”고,,,,,서울이 글로벌 핫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의 관광 GDP는 아직 3%도 채 되지 않는데도, 오 시장은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이 비중을 최대한 끌어 올리고 싶다는데,,,,,실화가 아니고, 케데헌 애니2를 기대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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