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장비빨? 선 넘었다 소리 나온 손연재의 '돈 자랑',,,,,,그러고는 돌연 '채널 삭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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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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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출산 전 필수 영상? 손연재의 내돈내산 찐 육아템 공개’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는데, 손연재는 먼저 “‘육아는 장비빨’이라는 말이 상술인 줄 알았다”라고 입을 열며,,,,,“국민템도 안 사고 버텼는데 결국 다 사버렸다”라고 밝히면서, 손연재는 육아 3대장으로 유모차·카시트·아기의자를 꼽으며 자신의 ‘육아 장비’에 대해 소개를 이어갔다. 손연재는 고급형 유모차인 부가X 디럭스를 선보이며 “유모차는 핸들링도 좋아야 하고, 아기가 누웠을 때 편해야지 싶어서 이걸 샀는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집 밖을 나가지 못해서 아직 바퀴가 새거다. 계단을 내려갈 수가 없더라”라고 했단다. 이어 “그래서 절충형을 또 샀다. 가격은 153만원인데, 데일리로 쓰기 무겁긴 하지만 접어서 이동할 수 있고 활용도가 높다”라며 이 외에 “모기장, 레인커버, 컵홀더, 가방걸이, 이너시트 등을 사야 한다”라고 전했다. 손연재는 카시트 역시 2개를 구매했다고 알렸는데 “신생아용 바구니형 카시트는 지금껏 두세 번 정도밖에 쓰지 못했는데 그냥 샀다”라며 “둘째를 계획 중”이라고 고백면서 안전과 직결되는 카시트는 무조건 ‘제일 좋은 것’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개한 아기 의자는 70만원대의 고급 제품으로 손연재는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안전”이라고 소신을 전하며 “무조건 튼튼하고 좋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고가의 육아템을 본 네티즌들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도 사러 갑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이들도 있었지만,,,,,한편에서는 “남편도 재력가이고 연재 씨도 연금 등으로 지갑이 두둑한 건 알겠지만, 일반인이 구매하기엔 너무 비싸다. 상대적 박탈감이 든다”, “2개씩 산다고? 사용은 두세 번? 이 정도면 그냥 돈 자랑인 듯”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고는 11일 "YouTube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와 함께 채널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는데,,,,,육아 일상외에도 한남동 단독주택 구입 및 임시로 머문다는 고급 단독주택 등 '럭셔리 라이프'로 '돈자랑' 좀 했다고,,,채널이 삭제 될일이 없는데!!! 삭제가 일시적인 조치인지, 영구적 폐쇄인지 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