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투자 늘면 韓투자 더 늘린다",,,,,,,재계, '관세인하' 정부에 화답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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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03:13

이재명 대통령과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들이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나 한미 관세협상 후속 대책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는데 "일부 걱정되는 측면들이 있다. 혹시 대미 투자가 너무 강화되면서 국내 투자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것"이라며 "그런 걱정을 하지 않도록 여러분이 잘 조치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당부했단다. 이에 이재용 회장은 "국내 산업투자와 관련한 우려가 일부 있겠지만, 삼성은 투자 확대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과의 상생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 구체적으로는 "지난 9월에 약속한 대로 향후 5년간 6만명을 국내에서 고용하겠다"며 "연구개발(R&D)을 포함해 국내 시설 투자도 더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단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국내 투자와 고용을 더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며, 원래는 2028년까지 128조원의 국내 투자를 계획했었으나, 점점 투자 예상 비용이 늘고 있다"며 "정확한 추산은 어렵지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만) 약 600조원 규모의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고 소개했다고. 고용에 있어서도 "매년 8천명 이상의 채용을 꾸준히 유지해 왔는데, (향후) 매년 1만4천∼2만명의 고용효과가 나타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단다.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은 "국내에서 향후 5년간 연간 25조원씩, 즉 2030년까지 총 125조원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지난해 계획했던 것보다 증가한 금액"이라고. 나아가 올해 7천200명이던 채용 규모를 내년 1만명으로 늘릴 것이라고 전했고, 이와 함께 국내 전기차 전용 공장 신설을 통한 수출량 확대도 약속했단다. 이외에도 구광모 LG그룹 회장,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등도 어마무시한 투자 의사를 밝혔다는데,,,,,얘네들 전부 한 말, 말, 말잔치로 끝나는거 아녀??? 그래 최소한 투자하고, 고용은 하겠지만 꼭 약속한대로 이행하는건 아니잖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