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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김혜성, 마이너리그 트리플A행,,,,,,,시범경기 타율 4할 넘는데 도대체 왜?

멜앤미 0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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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지난 시즌 포스팅을 통해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31억원) 계약을 맺으며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고. 시범경기에서 15경기 2할7리(29타수 6안타) 1홈런 3타점 6득점 2도루 OPS .613으로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지만, 5월 빅리그에 콜업돼 71경기 타율 2할8푼(161타수 45안타) 3홈런 17타점 19득점 13도루 OPS .699를 기록하며 준수한 데뷔 시즌을 보냈다고. 올 시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대표팀에 선발돼 4경기 타율 8푼3리(12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2득점 1도루 OPS .547을 기록한 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는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데,,,,,9경기에서 전경기 안타를 때려내며 타율 4할7리(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 8득점 5도루 OPS .967를 기록중이라고. 현재 토미 에드먼,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모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기 때문에 김혜성의 개막전 로스터 합류는 확정적으로 보였고,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역시 꾸준히 김혜성에 대한 호평을 하면서 개막 엔트리에 들어갈 것을 시사했었다고. 그랬는데,,,로버츠 감독은 23일 스포츠넷LA 등 복수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김혜성이 올 시즌 개막전을 오클라호마시티(OKC) 코메츠에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단다. 결정적인 이유는 '출전 기회'에 있다는데 로버츠 감독은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매일 경기에 나서는 것이 선수에게 더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그곳에서 2루수, 중견수, 유격수를 오가며 매일 타석에 들어설 것이고, 그리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스윙 교정 작업을 완벽하게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단다. 김혜성을 밀어낸 내야수 알렉스 프리랜드 올해 시범경기에서는 18경기 타율 1할1푼6리(43타수 5안타) 1홈런 7타점 3득점 OPS .519로 다소 저조한 성적을 기록중이라고. 김혜성보다 단지 2루타가 2개정도 많다고, 장타력이 있다고, 가능성이 더 많아 보인다고!!! 결국 장타력이 약한게, 문제였다는데,,,,,그래도 그거 2개로 판가름 하다니,,,나름 감이 좋은가보다,,,이해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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