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존재만으로 신뢰 높아져”,,,,,,,국회에 특별감찰관 절차 개시 재요청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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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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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회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 달라”고 재차 요청했다는데, 이 대통령은 이날 5박6일간의 인도·베트남 순방을 위해 출국하기 전 참모들에게 관련 절차 추진을 지시했단다. 특별감찰관 임명은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기도 한데, 이 대통령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수차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추진을 지시했으나, 국회 절차가 늦어지며 임명이 지연되자 자신의 뜻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이러한 요청 사실을 전하며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친인척 및 특수관계인의 권력형 비리를 예방할 목적으로 도입한 제도로서, 그 존재만으로도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단다. 이어 “이 대통령은 ‘모든 권력은 제도적 감시를 받아야 한다’는 민주주의와 국민 주권의 원칙에 따라 특별감찰관 임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대통령이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만큼 국회가 조속히 관련 절차를 개시해 달라”고 주문했다고. 이재명, 김혜경 부부의 친인척 및 특수관계인들이 해 먹었다는 징후는 없는거 같은데,,,해야되나??? 깨끗하다는 이 자신감, 대단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