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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민수, "곱게 크신 영감님들이 사사건건 당대표 발목"

멜앤미 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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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당 중진 인사들의 비판이 이어지자 방미 일정을 함께 한 김민수 최고위원은 "당 대표랑 싸우듯, 그간 민주당과 싸웠으면 대통령 탄핵이 됐겠고, 당이 이 꼴이겠냐"고 비판했단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23일 SNS를 통해 "험한 시기에 당대표직을 맡아 책임감으로 열심히 뛰는 당대표를 사사건건 발목만 잡더니, 이젠 물러나라 압박까지 하시는 당의 그늘에서 곱게 크신 영감님들"이라면서 "왜 본인들이야 말로 물러날 때가 한참 지난 걸 모르냐"고 비꼬았다고. 김 최고위원 비판은 주호영 의원 등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는데, 주 의원은 대구시장 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하며 장 대표를 향해 "제발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알길 바란다"고 직격했었다고. 김 위원은 이어 "몇십 년간, 이 당을 위해 무엇을 했고 당을 얼마나 발전시켰나"며 "제발 당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곱디고운 발걸음 접고 물러서 달라"고 요청하면서,,,,,"젊은 나이에 아름답게 피어서 수십년간 평온히 누린 권세, 당을 위해 한 번이라도 쓰길 바란다"고 날을 세웠다는데,,,,,곱게 크신 영감님들, 수십년간 평온히 누린 권세라는 말에는 공감이 가는데,,,지선을 앞두고 내부에서 치고 받고 난리네 난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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