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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시청률은 1위인데,,,,,,그럼에도 아쉬운 이유

멜앤미 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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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승승장구 중인데, 지난달 10일 첫 방송 이후 7.8%에서 11.2%(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시청률을 끌어올렸고, 매회 화제의 중심에 섰다고. 여러모로 요즘 가장 ‘핫’한 드라마인 ‘21세기 대군부인’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가 발표한 4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고. 첫 방송 이후 3주 연속 왕좌를 수성하고 있는 것으로, 주인공인 아이유와 변우석 역시 4주 연속으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 2위를 석권했단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대만에서는 첫 공개 이후 줄곧 1위를 차지히고 있으며, 브라질과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페루, 베네수엘라 등 16개 국가 및 지역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이밖에도 미국, 스위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 총 39개 국가 및 지역에서 10위원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단다. 다만 1위라는 수치만으로 완벽한 성공이라 하기에 두 주연 배우에겐 아쉬움이 큰 작품인 것은 분명하다는데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송 첫 주 당시 주인공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나란히 연기력을 지적 받으면서 다른 의미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고. 변우석은 다소 딱딱하고 어색한 톤을 지적받았고, 아이유는 ‘호텔 델루나’를 떠올리게 한다며 작위적이라는 호불호 반응이 나왔는데, 주연으로 작품을 이끌어가는 배우들의 연기가 나란히 호불호 평가를 받은 불안한 출발이었다고. 연기력에 대해 합격점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주인공으로서 누구보다 아쉬움이 클 대목인데, 특히 아이유와 변우석 모두 전작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후라 이러한 결과는 더욱 씁쓸함을 남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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