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다" 광주 여고생 살인범, 얼굴 사진 확산 논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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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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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는 장씨의 이름과 최근 및 청소년 시기의 사진이 유포됐는데, 이중 최근 사진은 장씨 SNS 계정의 프로필과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앞서 광주경찰청이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장씨의 신상 공개 결정을 내렸으나, 당사자 장씨가 동의를 거부해 신상 공개가 미뤄진 지 불과 하루 만에 온라인에 확산 된 것인데,,,,,문제는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잘생겼다", "멀쩡하게 생겼는데 왜 그랬을까" 등으로 장씨의 외모를 평가하는 반응이 쏟아지며 우려를 사고 있단다. 불과 두 달 전 벌어진 '강북 모텔 연쇄살인사건' 당시 범인 김소영(20)의 외모에 시선이 집중된 것과 유사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이라고. 장씨는 현재 유사한 잔혹 범죄의 모방 여부 등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진술은 하지 않고 있으며, "사는 게 재미가 없었다. 자살을 고민하던 중 범행을 결심했고, 누군가 데리고 가려 했다"는 주장만 반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