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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FIFA 랭킹 25위인데, 왜 100위·102위와 평가전 치르나,,,,,,,,"고지대 적응이 우선"

멜앤미 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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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2일 2026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최종 평가전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는데, 우선 5월31일 트리니다드 토바고(FIFA랭킹 102위)와 첫 평가전을 치르며, 6월4일에는 엘살바도르(100위)와 붙는다고. 두 경기 모두 경기 장소는 사전 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치러진다는데,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2004년 당시 1-1로 비겼고, 엘살바도르는 2023년 1-1 무승부를 기록했었다고 한다. 축구협회는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는 북중미 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회원국으로, 이번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미국 현지에서 가장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 평가전에 나설 수 있는 팀이라 판단해 이번 맞대결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단다. 이어 "축구대표팀은 결전지인 멕시코 입성에 앞서 치르는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고지대 환경 적응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무엇보다 본선 첫 두 경기가 해발 1571m의 고지대 도시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만큼,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단다. 본선 1~2차전을 고지대에서 치르는 만큼 마지막 모의고사도 비슷한 환경에서 치러야 하는데, 트리니다드 토바고, 엘살바도르는 FIFA 랭킹으로 따지면 본선 직전 리허설 상대로는 레벨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현실적으로 고지대로 오려는 상대팀이 많지 않아서, 할수없이 이번 월드컵 CONCACAF 최종예선에 올랐던 100위권 국가들을 불러 2연전을 벌이게 됐다는데,,,,,고지대가 문제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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