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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한남동 영상 화제 "예쁘고, 하얗다" VS "입을 거니 벗을 거니"

멜앤미 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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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소희가 한남동에서 친구들과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는데, 영상 속 한소희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 늘씬한 외모를 자랑했고 시민들은 그녀를 금방 알아차리고 영상까지 찍은 것이라고. 한소희는 블랙 핫팬츠에 크롭 나시티를 입고 하얀색 카디건을 입을 듯 말 듯 팔에 걸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뽀얀 피부에 훤칠한 키, 마른 체형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고. 사인을 해달라는 요청에 선뜻 응했고 시민들이 촬영이냐고 묻는 말에 "친구들과 여행 왔다"라고 답하기도 했다고. 또 도자기 피부에 남다른 다리길이를 자랑해 지나가는 이들을 놀라게 했는데, 한소희는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길거리를 당당하게 걸었다고. 사진과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하얗다", "연예인이 당당하니까 보기 좋다", "실물도 너무 예쁘네", "TV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 "나도 한남동 갈걸", "뭐 하고 놀았을까", "카메라도 없이 길거리에서 연예인 보기 쉽지 않은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지만,,,,,반면 "카디건 입을 거니 벗을 거니", "너무 노출이 심하다", "추울 듯", "관심 끌려고 저렇게 입고 길거리로 나온 건가", "옷이 민망하네", "엉밑살이 보인다", "쳐다보라고 저렇게 입은 건가" 등의 반응도 있다고. 그리 과한 노출은 아닌거 같은데,,,도대체 무슨기준으로 옷이 민망하다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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