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불 터지던 '인천공항 주차난' 드러난 비밀??? 기막힌 실태 들통!!!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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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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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이용객 박지환씨는 "주차 공간이 부족해서 좀 오래 걸렸고, 한 두세 바퀴는 돌았다"며 차들이 들어차 주차 공간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는데,,,,,국토교통부의 조사에 따르면, 이렇게 주차장이 복잡한 배경엔 그동안 공항공사가 전체 주차장 규모의 85%에 달하는 무료 주차권을 직원들에게 발급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인천공항 전체 주차장 규모가 총 3만 6천여 면인데, 전체 몇 장이란 한도 없이, 직원들에게 무료 정기 주차권을 발급했고, 사용 실태도 관리하지 않으며, 직원과 입점업체 등에 발급한 정기 주차권이 3만 1천여 건이라고. 특히 터미널과 가까워 이용객들이 선호하는 단기주차장에는 자회사 직원보다 공항공사 직원을 우대해 무료 정기주차권을 다량 발급해 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또한 직원들은 여름휴가 때 해외여행을 가면서 보름간 무료로 주차해 놓은 사례나, 점심시간에 음식점에 가기 위해 주차장을 이용한 사례 등 사적 용도로 주차권을 사용한 정황도 다수 확인됐다는데,,,,,이렇게 지난해 직원들이 면제받은 주차 요금은 공항공사 주차장 수익의 11% 수준인 41억원으로 집계됐다는데,,,,,ㅇ;ㅣ런 ㅆ;ㅂㄹ 개ㅆㄴㅁ 새XXX,,,전체 85%이면,,,,,기본적으로 양심이 없다는 얘기잖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