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장동혁, 뒤늦게 집착하는 남친인 줄,,,,,,,,서울 선거 숟가락 금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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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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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SNS 계정에 “우리 장동혁은 대구시장, 경북지사 선거나 보궐지역 등 다니고, 수도권은 잊어주길 바란다”면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하는 선거대책위원회가 꾸려진 것을 두고 “윤리위니, 단식이니, 방미니, 한참 의원들 외면하고 다니다가 뒤늦게 집착하는 회피형 남친을 보는 것 같다. 서울 선거에 숟가락 금지”라고 정면으로 비꼬았단다. 이어 “강렬했던 방미 논란을 시민들이 잠깐 잊은 덕에 후보들 숨통트였다는 걸 알아야 한다”면서 “가만히 있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그러면서 “중앙선대위니 뭐니 공식기구인지라 언론도 어쩔 수 없이 강제 노출 당하는데, 수도권 선대위와 각자의 캠프에서 알아서들 하도록 지켜보는 은은한 미덕이라도 이젠 필요하지 않겠나”고 꼬집었다고. 아울러 “눈치를 챙기자”면서 과거 장 대표가 단식 때 장미를 옆에 뒀던 것을 겨냥한 듯 “장미랑 대화하며 일기를 쓰든지”라고 덧붙였다고. 장 대표는 최근 서울 지역 관련 이슈를 계속 올리고 있는데, 전날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를 향해 “홍제동(강릉 아니고 서울)은 우상호가 살던 곳이어서, 곧 (서울) 홍제동으로 돌아오겠지”라고 했고,,,,,국회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첫 회의에서는 서울 아파트 값을 언급하며,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알맹이도 없는 은퇴 1주택자 재산세 감면을 꺼냈다”며 “집 못 구해 결혼까지 미루는 청년들을 위한 주거 대책은 안 보인다”고 비판했다고. 현진이 말대로 그 쓸데없이 방미하고 와서는 뒤늦게, 이슈몰이 하면서 집착하는데,,,니는 아무것고 안하는게 도와주는 거여, 장미랑 대화를 하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