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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불안을 넘어 평화로 향하는 '경계의 시간'을

멜앤미 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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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에서 영화사 ‘최필름’의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어 ‘변은아 PD’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고윤정이 패션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다는데,,,,,‘엘르 코리아’는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 명품 브랜드의 2026 공방 컬렉션'을 착용한 고윤정의 다채로운 모습을 ‘인투 더 블루 아워(INTO THE BLUE HOUR)’라는 콘셉트로 시각화했단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내추럴하게 연출된 헤어스타일과 주근깨를 살린 메이크업, 그리고 은은한 치크로 본연의 이목구비를 강조했고, 여기에 클래식한 트위드 소재와 볼드한 귀걸이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공중전화 부스를 배경으로 한 어두운 공간에서, 고윤정은 기하학적인 패턴의 상의와 풍성한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롱 스커트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실루엣을 연출했다는데,,,구미호를 연상케 하는데??? 또 다른 커버에서는 블랙 스퀘어넥 크롭 상의와 스커트 셋업에 볼드한 진주 및 골드 브로치를 더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는데,,,,,세련됐다기 보다는 좀 촌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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