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사과문에도 "폐기해"라는 여론에 아이유·변우석 뒤에 숨은 유지원 작가
멜앤미
0
36
3시간전
![]()
![]()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관련해 아이유와 변우석이 나란히 사과문을 올렸지만, 성난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일부 시청자들은 작품 폐기까지 요구하며 강한 반발을 이어가는 중이란다.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영 전에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정말 무지하게 뜨거웠는데,,,,방영 도중과 후에는 '역사 왜곡' 논란으로 또 무지하게 뜨겁다고. 18일 아이유, 변우석 주연 배우인 두 사람의 사과문으로, 민심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인 분위기인데,,,논란을 키운 왜곡 역사의 원흉인 유지원 작가는 침묵을 지키고 있단다. 아이유와 변우석이 비판을 피하지 않고 책임을 다한 것과 달리, 제작진의 책임자가 주연 배우들 뒤에 숨은 모양새로, 작품을 향한 비판은 계속될 전망이라는데,,,,,아이유와 변우석의 사과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인정하고 사과했네", "숨지 않고 사과문 올린 건 다행", "사과는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지만,,,,,일부 네티즌들은 "'조선구마사'처럼 폐기해야 한다",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 실제로 지난 2021년 '조선구마사'가 역사 왜곡 논란 끝에 2회 만에 폐지된 사례까지 언급되며 비교 대상에 오르고 있다고. 드라마 제작 환경상 연출자가 방향성을 일부 수정할 수는 있어도, 대본의 핵심적인 설정과 대사를 수정할 권한은 온전히 작가에게 있다고. 특히 이번 작품은 유지원 작가가 2022년 MBC 극본 공모전에 당선되어 선보인 데뷔작(입봉작)으로, 본인이 창조한 세계관과 대사로 인해 국가적 역사 왜곡 논란이 일었음에도, 아무런 입장 표명 없이 수수방관하는 태도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란다. 지금 온라인에서는 중국인 네티즌들은 신이나서 터진 입이라고 "고대 한국은 중국의 명나라와 청나라의 조공국이었다", "말 그대로 처녀 소녀들을 명나라로 공물로 보내야 했다",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입는것은 중국 스타일의 묘뵥이다", "한국 드라마가 타국의 문화를 날조하고 있다"고 난리에 난리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