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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의 폭로 전말 "김민종, 차준영에, 불법도박까지,,,,줄줄이 실명 거론"

멜앤미 0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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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MC몽은 자신의 병역 비리 의혹을 해명했고, 이어 차가원 회장 일가와의 갈등에 대해서도 언급했으며, 성매매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했다고. 특히 차가원과의 경영상 갈등으로 많이 싸웠는데 "작년 5월에 대판 싸운 후,,,저희 집에 영상을 보냈고, 여자친구와 놀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관계자 모두가 보는 곳에 'MC몽씨는 오늘부터 BPM엔터와 관련된 일에서 배제한다'고 공표를 했고",,,,,이루 말할 수 없는 배신감과 복수심에 "차가원의 작은 아버지 차준영을 찾아갔다"면서 "그런데 차가원이 차준영에게 'MC몽 일해야 하는데 여자친구와 놀았다'고 엘리베이터 사진을 보냈다"고,,,,,그때까지만 해도 그 엘리베이터 사진이 성매매와 관련이 없었는데, 엘리베이터 사진을 성매매로 바꾼 것이 차준영"이라고 폭로했단다. 19일 두 번째 폭로 방송에서 MC몽은 "차준영 무리가 무엇을 시도했냐면, 내 주변 여성분들 그리고 화류계 종사하는 여성분들에게 '거금을 줄테니 MC몽에 대한 아는 것들, 혹은 지어낼 수 있는 이야기들 해달라'며 찾고 있더라"라고 밝혔단다. 이어 "김민종, 차준영은 돌아다니면서 또 다른 거짓을 만들어내고 있다. 팩트가 아닌 돈으로 거짓을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열흘 전 차준영과 통화했다는 MC몽은 "인간적으로 호소하기 위해서 전화했다. '차준영 어르신 제발 멈춰주세요. 'PD수첩'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 논쟁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며,,,,,"나는 이런 전쟁을 하고 싶어하는 애가 아니다. 어르신 멈춰달라고 눈물 섞인 목소리로 호소했다"고 전했는데,,,,,"근데 차준영은 녹취해서 또 'PD수첩'에 보냈다. 18일에 이 말을 했어야 하는데 놓치고 말을 못했다"며 "그 녹취가 이상하게 방영될까 봐 걱정돼서 오늘 말한다"고 라이브 방송을 켠 이유를 설명했단다. 앞서 18일 MC몽은 '회삿돈 도박 의혹'에 대해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며, 자신의 도박을 제보한 제보자들의 실체를 폭로했는데, MC몽은 차준영에 대해 "도박에 미친 사람"이라고 저격하며 수십억 원대 판돈이 오가는 일명 '바둑이' 도박 모임의 실체에는 차준영, 그의 비서 A씨, 가수 김호중 대표 B씨, 가수 겸 배우 김민종,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MC 한분, 그리고 다른 스타, 이들은 일주일에 두 번씩 술집에 모여 불법 도박을 벌이고, 유흥업소 여성 종업원들에게 1~2천만원씩 팁을 준다고. 특히 MC몽은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을 언급하며 "제가 좋아했던 선배다. 그런데 차준영이 준 돈(팁???)을 받고 롤스로이드 슈퍼카를 몰고 다닌다"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었다고. 뿐만 아니라 MC몽은 "차준영은 여배우 D씨와 5년간 비밀 연애를 했고, D씨의 딸은 그를 아버지라 부른다"라고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단다.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MC몽의 일방적인 주장인데, 김민종은 자신이 '바둑이'라는 도박 모임의 멤버라는 MC몽의 주장에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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