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감독, 작가 사과로 안 끝났다,,,,,,,,,'대군부인' 이번엔 국회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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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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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주연 배우·작가가 잇따라 사과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지원금 환수 가능성까지 검토 중인 가운데, 지난 22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는 ‘21세기 대군부인 폐기’를 요구하는 청원이 등장했단다. 청원인은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중국식 복식·예법·어휘를 무분별하게 차용해 명백한 문화 공정·역사 왜곡에 해당한다”며 작품 폐기를 요구했다고. 또한 “국민 정서를 심각하게 유린하고 대한민국 문화적 정체성을 전 세계에 왜곡 전파하는 행위”라며 “제작진의 단순 사후 수정을 넘어, 해당 드라마의 즉각적인 방영 중단 및 VOD·OTT 플랫폼 내 전면 폐기를 요구한다"며,,,,,"향후 이와 같은 문화 침탈형 미디어물의 영구 퇴출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강력히 청원한다”고 했다는데,,,,,이 청원의 만료일은 6월 21일로 30일 안에 5만명의 동의를 얻으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