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생각" 꺼낸 정용진,,,,,,,,'탱크데이' 직원들 대화도 충격
멜앤미
0
21
3시간전
![]()
정용진 회장은 대국민 사과 말미에 뜻밖의 말을 꺼냈다는데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나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이번 사태가 마치 '생각의 차이'로 벌어졌단 취지의 발언으로 해석되면서 '반쪽 사과 논란'을 자초했단 비판이 나왔다고. 지난 일주일 간 신세계그룹은 내부 조사를 통해 내부 결재 및 리스크 관리 시스템의 심각한 결함을 확인했다는데, 논란의 마케팅 팀장, 기획 담당 임원, 전략기획본부장, 대표이사까지 4단계 결재를 거치고도 단 한차례 문제 제기 없이 승인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마케팅 속도를 내기 위해 통상 행사 이벤트 실행 합의에 참여하는 법무팀 검토도 건너 뛰었고, 합의 담당자 일부는 마케팅 디자인 시안이 담긴 메일 첨부파일조차 열어보지 않은 채 관행적으로 결재를 승인했단다. '탱크데이' 명칭 등 구체적인 마케팅 행사를 기획한 커머스팀은 20~30대 직원 5명으로 구성됐는데, 조사 과정에 이들 담당팀 사내 메신저에서는, 탱크데이 논란이 불거지자 "이상하네, 왜 저렇게 생각하지?"라며 시민들 분노를 이해할 수 없단 취지로 부적절한 대화를 했다고. 직원들은 내부 조사에서 탱크데이 기획 관련 "생성형 AI를 사용했고, 5.18은 생각도 못했다"며 고의성을 부인했다고!!! 답을 처음부터 얘네들이 5.18을 폄하했다고 몰아가고 있는데,,,객관적으로다가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게, '각자 생각이 다를수 있다'에 공감이 가고,,,,,결재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직원들이 시민들이 저렇게 생각하는거에 이상하다고 말할수 있고,,,고의성은 전혀 없는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