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여군 장교보다 못 뛰나",,,,,,,,3㎞ 뛰고 힘들다고 항의하는 요즘 장병들

멜앤미 0 16

145 (6)-1.jpg

145 (6).jpg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성 장교 출신 유튜버 A씨의 군 복무 당시 경험담을 담은 영상이 공유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데, 과거 소대원들과 함께했던 체력 단련 상황을 회상했다고. 그녀는 당시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병사들과 함께 구보를 시작했다”며 "5㎞ 구보를 진행했는데 소대원들의 체력이 나보다 처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운을 뗐는데,,,,,갈등은 구보를 시작한 지 약 3㎞가 지났을 무렵 발생했다는데, 한 병장이 A씨에게 다가와 “소대장님, 지금 애들이 힘들어하는 거 안 보이십니까?”라고 항의했었단다. 당황한 A씨가 “너 지금 나한테 뭐라고 했냐”고 되물었지만, 해당 병장은 “안 보이냐. 애들이 힘들어서 죽으려고 한다”며 뜻을 굽히지 않아, 결국 A씨는 병사들과의 언쟁을 피하기 위해 구보를 조기에 마무리해야 했다고.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네티즌들은 “군인이 3㎞ 구보도 버거워한다면 전투 수행 능력을 걱정할 수밖에 없다”, “여군 장교보다 체력이 떨어지는 게 부끄럽지도 않나”, “권리만 챙기고 의무는 저버린 군기”, “전시를 대비해 훈련한다는 인식이 전혀 없는 것 같다”등의 비판적인 반응이 쏟아졌다고. 병사 복지 향상도 좋지만 지휘관들이 병사들 눈치를 보느라 제대로 된 지휘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현 상황이 정상인지,,,,,병사가 소대장에게 대놓고 항명한 것은 명백한 하극상이지만, 요즘 군부대 분위기가 지휘관들이 저런 상황에서 애 하나 자빠져 실려가면 상황이 골때리게 된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