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안 팔면 내가 잘린다" 뮌헨 단장 운명이 걸린 일,,,,,,잔류 의지에도 '방출 후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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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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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주로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6일 막스 에베를(53) 뮌헨 단장이 자신의 자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선수단 개편과 선수 판매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 했단다. 바로 선수단 정리로 팀 전력 구상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지 못한 선수들을 매각해 선수단을 개편하고, 전체적인 급여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특히 고액 연봉을 받는 선수들은 더 큰 압박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김민재는 뮌헨에서 팀 내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 선수로 알려졌다고. 잘 알려진대로, 김민재의 현재 입지는 요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주전 센터백 조합이 대성공으로 이뤄짐에 따라 센터백 '3옵션'으로 밀려났다고. 전 소속팀 나폴리(이탈리아)에서 김민재를 지도했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유벤투스(이탈리아) 감독이 김민재 영입을 원한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지만서도,,,,,문제는 김민재가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으로, 바이에른에서의 '3옵션' 역할에도 만족하고 있으며, 뮌헨 잔류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단다. 에베를 단장은 올여름 5명의 선수를 매각해야 하는데, 김민재와 함께 일본 센터백 이토 히로키도 정리 후보군에 포함됐고, 여기에 주앙 팔리냐, 알렉산더 뉘벨, 사샤 보이, 브리안 사라고사 등 임대를 떠났던 선수들의 입지도 불안한 상황이라고. 에베를 단장은 자신의 거취가 결정될 수 있는 오는 8월 감독위원회 회의 전까지 선수단 정리 성과를 보여줘야 할 전망이란다. 제발 좀 나가달라는 얘기인데,,,,,본인은 나가기 싫다하고, 참 안타깝게 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