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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용지 부족 사태에 왜 멘트가 없냐"에,,,,,,,,박보영 "타격 별로 없어"

멜앤미 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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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지를 보냈지만,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대해서는 별다른 멘트를 하지 않았다고. 실제로 "개념 연예인이라 듣고 왔는데 이번 지방 선거에는 한마디도 없으시네? 뭐라도 말 좀 해봐요", "민주주의 꽃인 투표권이 제한되고 박탈당했어요. 이것에 대해서는 발언을 안 해주시나요?"라고 직격을 날렸다고,,,,,이어 "비상 계엄 때는 입장 밝히시더니 이번에는 아무 말도 없으시네요~ 투명하다", "이번 선거사태 의견 안 내시나요? 개념 연예인인 척 하더니 선택적 정의셨군요" 등의 멘트를 부탁했다는데,,,,,이에 박보영은 다소 억지스러운 해명 요구였음에도 묵직한 일침을 날렸다는데, 7일 팬 소통 플랫폼에 "나 버블 보고 알았어. 이상한 사람들. 그니까 걱정마. 타격이 별로 없어"라고 전했다는데,,,,,니들이 뭐라고 해도 내는 끄덕 없다는 메세지 같은데,,,오우 아주 묵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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