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 착장 하나에 천오백만원,,,,,,,,,"평소 명품 아이템 보여"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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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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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순자의 스타일링이 주목받고 있다는데, 최근 유튜브 채널 '나솔연구소'에는 31기 순자의 착장 가격을 분석하는 쇼츠 영상이 올라왔다고. 이에 따르면 반전 그 자체였다는데, 31기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데이트를 하게 된 순자는 경수와 카페 데이트를 하며 차분한 코트에 단정한 가방을 매칭했는데, 언뜻 평범해보이지만, 알고 보니 모두 명품템이었다고. 조용한 럭셔리인 31기 순자가 하루에 착용한 것들만 대략 팔백만원을 호가한다는데, 쇼메 목걸이 398만원, 더로우 가방 277만원, 막스마라 코트 115만원 등이라고. 여기에 까르띠에 시계 635만원, 메종키츠네 어그 부츠 36만원까지 포함하면 한 착장만 총액이 천오백만원으로 추정된다고. 영상 조회수는 지난 6일 기준 무려 83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네티즌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았으며, 순자의 명품 패션을 두고 갑론을박이 뜨거운 상황이었단다. 네티즌들은 "순자 SNS를 보니, 방송 때문에 일부러 명품을 산 게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히 명품 브랜드를 애용하는 것 같다", "패션에 관심이 남다른 것 같다", "미감 사냥꾼 영수의 안목에 들었던 이유가 있었네" 등의 대체로 긍정평을 보였다고. 반면, "빌라 산다고 하던데 그에 비해 사치하는 것 아니냐?", "중소기업 월급으로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니냐?"는 부정 반응들도 많았고, 이에 "성실하게 직장 다니는 30대가 명품 사는 게 뭐가 문제냐?"고 재반박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고. 한편 지난 6일 순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초록색처럼 사랑스러운 연인이었네, 라는 진은영 시인의 시 구절이 떠오르는 나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고. 순자는 경수와의 연애를 밝힌 뒤 지속적으로 SNS에 사진을 게재해 왔지만, 두 사람의 얼굴이 드러나도록 완전한 사진을 게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순자 경수의 광폭 행보에 네티즌들의 응원도 이어졌다고. 아이고 순자한테는 명품! 문제가 안된다니께, 야는 착한애로 이미 찍혔잖여!!! 그 옥순, 영숙, 정희 야들이 나쁜년으로 찍혔지!!! 야들은 뭘 아무리 잘해도 지탄을 받게 돼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