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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멜앤미 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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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경호와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14년간의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은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과거 발언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효연은 지난달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인 '효리수' 유리, 수영과 출연한 가운데 소녀시대 중 처음으로 품절녀가 된 티파니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고. 당시 효연은 "우리 나이가 적지 않다. 파니가 결혼해서 너무 고맙고, 누군가 한 명이 물꼬를 터야 했다"라고 말했다고. 이어 효연은 "다산의 꿈이 있다.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그걸 생각하면 빨리 연애해야 한다"고 하자, 유재석은 "다음 결혼은 효연 씨 확률이 높은 거냐"고 물었다고. 이에 효연은 "말은 이뤄진다고 생각해서 나라고 이야기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는데, 당시에는 단순한 결혼 토크로 받아들여졌다고. 하지만 정경호와 수영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효연이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을 차기 결혼 주자로 언급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는데,,,,,맞네!!! 같은 친한 멤버인데, 두사람간의 결별관계를 몰랐을리 만무하고,,,그래서 대답을 자기가 다음이라고 한거여, 지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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