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OUT→오현규 IN',,,,,,,,홍명보 용병술 극찬한 英 BBC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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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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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황인범(페예노르트 로테르담)과 오현규(베식타시 JK)의 연속골을 앞세워 2-1 역전승을 거뒀단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4개 팀 가운데 2위(1승·승점 3점)에 올라서며 32강 진출의 '8부 능선'을 넘었고, 멕시코와 2차전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고. 홍명보 감독의 용병술이 빛난 경기였다는데, 한국은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었지만, 체코의 높은 신장에 고전했고, 실제로 후반 14분 블라디미르 초우팔(TSG 1899 호펜하임)의 롱스로인에 이은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튼 원더러스)의 문전 헤더가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며 선제골을 허용했다고. 홍명보 감독은 황인범의 동점골이 터진 직후인 후반 24분 손흥민을 불러들이고 오현규(25·베식타시 JK)를 투입하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고. 교체 11분 만인 후반 35분 홍명보 감독의 용병술이 적중했다는데, 문전을 파고든 오현규가 박스 안에서 연결된 황인범의 컷백을 왼발로 밀어 넣으며 역전골을 터뜨렸단다. 경기의 흐름을 바꾼 분기점이 된 교체에 현지에서도 극찬이 이어졌다는데, 영국 매체 'BBC'의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모리슨은 "처음에는 교체에 동의하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오현규가 승리의 주역이 됐으니 옳은 선택이었다"고,,,,,이어 "한국은 이번 승리가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리고 승점 3을 따낸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이는 앞으로 일정을 치르는 데 있어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나는 한국이 32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은 한 골 뒤진 상황에서도 파이널 서드에서 투지와 기량을 바탕으로 흐름을 되찾았다"고 전했단다. 이날 체코전에서 홍 감독이 ‘완벽한 타이밍에 완벽한 선수 교체’를 단행한 용병술이라고 난리다!!! 이날 손흥민 유효 슈팅만 6개였고,,,차는 족족 다 차된 됐고,,,날려 먹었뿟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