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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멜앤미 0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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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밝힌 소청 대상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전남광주 등 6곳인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가 ‘복수’인 곳을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는 입장이란다. 선관위에 따르면 문제가 발생한 투표소는 전국 91곳 있는데, 문제 투표소가 2곳 이상인 광역자치단체를 선거 소청 대상 지역으로 정했다는 것이라고. 그런데 문제 투표소가 ‘복수’인 대구(4곳)와 경남(2곳)은 국민의힘이 밝힌 소청 대상 지역에서 빠져 있는데, 부산(3곳) 울산(2곳) 전남광주(2곳) 등은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것과 대조적이라고. 가장 문제가 심각했던 서울(42곳)을 제외하면 국민의힘이 승리한 지역(대구 경남)은 문제 투표소가 복수임에도 대상에서 빠지고, 패배한 곳(부산 울산 전남광주)은 포함된 것으로,,,,,,이 같은 국민의힘 결정에 일각에선 소청 대상 지역 선정이 ‘고무줄 잣대’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다는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묻지마 선거소청’을 하고 있다며 공세를 폈단다.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투표용지 부족 발생 지역이라며 6곳만 소청 제기한다는데 진심으로 궁금하다. 똑같이 투표지가 부족했던 대구·경남은 왜 소청 제기 안 했는가”라며 ”소청 제기 기준이 ’윤 어게인‘ 당선 여부라서 그런가“라고 날을 세웠다고. 똥혁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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