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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성시경 사진 쓴 의사 유튜버 "간암 무조건 걸립니다",,,,,,,,,네티즌들 '시끌 시끌'

멜앤미 0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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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1만 명을 보유한 한 의사 유튜버는 약 3개월 전 ‘전문의가 경고하는 간암 잘 걸리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었다는데, 해당 영상은 조회수 60만 회를 넘어서며 관심을 모았었다고. 하지만 논란이 된 것은 영상의 썸네일로, 술을 마시는 신동엽과 성시경의 사진과 함께 “이런 사람이라면 간암 무조건 걸립니다”라는 자극적인 문구가 큼지막하게 담겨있었던 것이라고. 영상 속 의사는 연예계 대표 애주가인 신동엽, 성시경, 지상렬을 언급하며 “이분들의 공통점이 무엇인 줄 아냐”, “술 잘 마시는 사람이 더 빨리 죽을 수 있다” 등의 자극적인 발언을 전하며 음주와 간 건강의 연관성을 설명했단다. 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특정 연예인의 사진을 질병 관련 썸네일에 사용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실제로 간암 환자인 것도 아닌데 왜 특정 연예인 사진을 쓰냐”는 것이라고. 이어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간암 무조건 걸립니다’라는 표현은 너무 과하다”, “동엽, 시경이 형한테 허락 맡은 거냐”, “아무리 썸네일이 자극적이어야 한다지만 선 넘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반면 “술을 자주 마시는 이미지가 있는 연예인을 예시로 든 것뿐”, “썸네일은 클릭을 유도하기 위한 장치 아니냐”, “영상 내용을 보면 특정인을 비방하려는 의도보다는 건강 경고에 가깝다”는 의견도 나왔다고.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도 별다른 수정 없이 공개된 상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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