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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보다 한국이 낫다",,,,,,,,외신도 극찬한 '이것', '혁신적' 평가받았다는데

멜앤미 0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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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은 지난 23일 한국의 화장품 연구개발이 단순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넘어 피부 장벽 강화와 오염물질 차단, 두피 보호 등 다양한 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단다. 매체는 자외선 차단제가 지난 15~20년 동안 유럽과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자외선을 흡수하거나 차단하는 ‘UV 필터(UV-filter)’ 기술이 발전하면서 더 넓은 파장의 자외선을 차단하고 지속력이 높으면서도 사용감이 뛰어난 제품 개발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단다. 특히 한국은 자외선 차단 기능에다, 보습 세럼과 항염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병풀(시카) 등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성분을 결합한 제품 개발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한국의 자외선 차단제는 단순히 햇볕에 의한 손상을 막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종합 스킨케어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란다. 또 한국에서는 자외선 차단제가 매일 사용하는 필수 스킨케어 단계로 자리 잡은 반면, 미국에서는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사람이 약 13%에 그친다는 점도 비교했다고. 이어 한국산 자외선 차단제는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며 화장품으로서 우아한 제형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하며, 기존 미국 제품보다 사용감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높다고 분석했단다. 울나라 선크림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도 들어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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