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 참사' 하루 만에 웃음꽃?,,,,,,,홍명보 감독 화기애애, 다른 조에 운명 맡기고 미소 만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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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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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조별리그가 모두 종료되는 28일까지 다른 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데, 조 3위 12개 팀 가운데 상위 8개 팀 안에 들어야만 극적으로 32강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고. 반대로 이 경쟁에서도 밀려난다면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토너먼트에도 오르지 못한 12개 팀 가운데 하나라는 불명예를 안게 된단다. 대표팀은 남아공전 직후 몬테레이를 떠나 과달라하라로 이동했고, 베이스 캠프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을 실시했다는데, 그런데 훈련장 분위기는 국내 팬들이 예상했던 것과는 다소 다르다고. 공개된 사진 속 홍명보 감독은 미소를 짓는 등 비교적 여유로운 표정으로 훈련을 지휘했다는데, 32강 갈거라는 확신이 있는 모양이네,,,조2위였으면 32강에서 캐나다랑 맞대결이 유력했는데,,,,,반면 이강인의 표정은 무거웠다는데, 경기 종료 직후 잔디를 강하게 내려치며 분노를 표출했던 그는 회복 훈련에서도 고개를 숙인 채 굳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단다. 홍명보 감독의 미소와는 대조적인 모습인데,,,이제 홍명보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고, 남은 조별리그 경기 결과를 지켜보며 경우의 수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단다. 한국이 조 3위 상위 8개 팀 안에 이름을 올릴 경우 32강에서 이집트와 맞붙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