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허영심으로 핵잠수함 도입",,,,,,,美 전문가 "그냥 재래식 써라" 지적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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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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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이자 맨스필드재단 선임연구원인 브루스 클링너는 “잠수함 문제와 관련해 해군 전문가들은 한국이 핵잠을 보유할 필요성이나 실용성이 있는지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는데,,,,,“핵잠의 이점은 장거리 임무에 대한 것이지, 한반도 임무는 아니다”라며 “허영심 프로젝트냐, 위신 프로젝트냐”라고 지적했다고. 이어 "핵잠 같은 크고 비싼 프로그램 대신 더 저렴하고 좋은 방법이 많다면서, 긴 시간이 소요되는 위신용 사업에 돈을 쏟아붓기보다는, 재래식 잠수함을 개선해서 써는것이 더 낫다"고. 그러면서 “핵잠수함의 가장 큰 장점은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운 항속거리와 장기간 잠항 능력인데, 이러한 능력은 대양에서 장기간 작전을 수행하는 국가에 더 적합하다”면서,,,,,“미국, 영국, 프랑스처럼 전 세계 해역에서 해군력을 운용하는 국가들에게는 핵잠수함이 필수적일 수 있지만, 한국 해군의 주요 작전 환경은 한반도 주변과 동북아 해역”이라고 설명했단다. 그러나 국내 해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핵잠수함의 효용성을 원양 작전 능력에만 한정해 평가하는 것은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한다고.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전력과 신형 잠수함 개발을 지속하는 상황에서, 핵잠수함은 장기간 수중에 은밀히 머물며 적 잠수함을 추적·감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로 꼽힌다고. 예컨대 디젤 잠수함은 주기적으로 수면 가까이 부상해야 하지만, 핵잠수함은 수개월 동안 수중 작전이 가능해 탐지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더불어 전문가들은 동해와 서해, 남해는 물론 동중국해와 필리핀해, 일본 열도 주변 해역까지 고려할 경우, 한국 해군의 전략적 활동 범위는 이미 동북아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본단다. 걔들도 이런점들을 더 잘알고 있는데도, 저렇게 말하는것은,,,어디 감히 아시안 원숭이들이 핵잠을 가지려느냐며,,,그냥 기분상 좀 띠꺼운거다!!!!!!!













